종합 조선일보 2026-06-08T00:10:08

스태프는 비자 거부, 선수는 당일 비자? 미국, 이란에 '경기 당일에만 체류 가능' 통보...멕시코 입성한 이란 '극단적 차별' 분노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하는 이란과 '개최국' 미국의 갈등이 점입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