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6-15T04:27:00

조국혁신당, 다음 달 25일 당대표 선출…원내대표는 내일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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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권한대행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조국혁신당이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전당대회를 다음 달 25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오늘(15일)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일정을 전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전당대회를 통해 새 당 대표를 선출하고 그에 따라 최고위원 등 지도부를 새로 구성할 예정"이라며 "당 체제 재편을 마무리하고 정치개혁과 검찰개혁 완수를 위해 혁신당에 부여된 역할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조국 전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대표직을 내려놓으면서 치러지게 됐습니다. 앞서 조 전 대표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패배한 뒤 결과에 책임을 지겠다며 사퇴한 바 있습니다. 이에 신장식 수석 최고위원이 당헌·당규에 따라 대표 권한대행을 맡아 왔습니다. 새 원내대표를 선출하는 선거는 내일(16일) 치러집니다. 이번 선거에는 김준형 정책위의장이 단독 입후보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