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15:33:00
‘중국판 아마존’ 징둥, K소비재 직매입한다
원문 보기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그룹(JD.com)이 한국에 구매 전문 법인을 설립하고 화장품·식품·의류 같은 한국 소비재를 본격적으로 직접 구매(직매입)하기 시작했다. ‘중국판 아마존’으로 불리는 징둥은 지난해 매출 260조원을 기록해 중국 민영 기업 중 매출액 1위인 기업이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그룹(JD.com)이 한국에 구매 전문 법인을 설립하고 화장품·식품·의류 같은 한국 소비재를 본격적으로 직접 구매(직매입)하기 시작했다. ‘중국판 아마존’으로 불리는 징둥은 지난해 매출 260조원을 기록해 중국 민영 기업 중 매출액 1위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