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6T07:00:00

코레일, ITX-마음 교체 사업 입찰방식 바꿨지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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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동차 교체 사업 입찰 방식을 변경했지만, 대기업에 유리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코레일은 기존 2단계 기술가격 분리 동시입찰 방식을 협상에 의한 방식으로 변경하고, 27일 'ITX-마음(EMU-150, 146량) 새로운 보급사업 수행자 평가 기준'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 규모는 총 4000억원으로, 사업은 다음달 시작될 예정이다. 새로운 기준은 △기술·지식능력(20점) △인력·조직·관리기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