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02:13:00 시어머니된 백지연, '현대家 사위' 아들 생각에 눈물.."아내가 1순위 강조" [핫피플] 원문 보기 [OSEN=하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백지연이 ''현대家 사위'가 된 아들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