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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1T23:39:59
공효진 유부녀 킬러 , 김부장 자리 꿰찼다…토요극 4파전 1위 최고 10.6% [종합]
원문 보기2회 전국 시청률 8.0%…주말 미니시리즈 1위 유부녀 킬러 공효진의 남편을 지키기 위한 목숨 건 활약이 순간 최고 시청률 10.6%를 견인했다. 지난 1일 방송한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 2회에서는 킹피셔 저격 사건의 목격자 오현남(하율리)이 유보나(공효진)의 삶을 파고들며 새로운 위협으로 떠올랐다.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8.0%로, 1회(7.4%)보다 상승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또 금토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했고, 2054 시청률도 3.0%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았다. 특히 오현남이 권태성(정준원)에게 독극물을 먹였다고 밝히자 유보나가 총을 겨누며 네 머리통은 얼만데 라고 맞서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0.6%까지 치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