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8T01:55:22

여고 승강기서 학생 추행·아내 범인 몬 남편, 검찰 수사로 덜미

원문 보기

(군산=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여고생을 성추행하고 아내에게 그 죄를 뒤집어씌운 60대 남성이 검찰 보완 수사로 덜미를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