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9T12:00:00

우본, 영세 수출기업 해외운송비 부담 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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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이 영세 수출기업들의 해외운송비 절감을 위해 발송비용을 할인하는 등 상생 방안을 마련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제우편 계약고객이 우체국 국제특급우편(EMS)과 EMS프리미엄을 통해 해외로 발송할 경우 우편요금 4~6%를 추가 할인한다고 19일 밝혔다. 국제우편 계약고객은 국제우편을 정기적으로 발송하는 조건으로 우체국과 계약하고 우편요금을 일부 할인 받는 고객을 뜻한다.우편요금 할인은 기존 우체국과 계약 상태인 업체뿐만 아니라 감액 적용기간 동안 신규로 계약을 체결한 업체 모두 동일한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