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6T11:54:00
한화에어로, KAI 지분 4.99% 확보···‘한국형 스페이스X’ 구상 가속
원문 보기지난해 11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를 앞둔 4번째 누리호가 대기하는 모습.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했다. 우주항공청 제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쟁 기업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지분을 대거 매입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한국형 스페이스X’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가속하기 위한 포석이란 분석이 나온다.16일 항공우주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