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2T15:25:19
[단독] 배경훈 부총리, 통신3사 CEO와 4월 첫 회동
원문 보기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취임 9개월 만에 처음으로 이동통신 3사 대표들과 만난다. 지난해 9월 국회 지적으로 무산됐던 회동이 4월 7일 성사될 전망이다.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배경훈 부총리는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박윤영 KT 차기 대표 후보자,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4월 서울 모처에서 만날 예정이다. 회동 일정은 4월 7일이 유력하다. 3월 31일 주주총회에서 새 대표에 오르는 박윤영 후보자에게는 첫 공식 데뷔전이 될 전망이다.정부는 이번 회동에서 효과적인 5G 단독모드(SA) 전환을 위해 통신사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