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7T14:30:51
“정책·보조금 미끼였다”… 광고 도배 앱, 공식 마켓서 확산
원문 보기정부 정책·보조금, 공모주, 대출 등 관심도가 높은 주제에 대한 정보·소식을 미끼로 사용자를 유인한 후, 이용 중 광고를 지나치게 반복적으로 노출하는 모바일 앱들을 놓고 안랩이 주의를 당부했다. 양대 공식 모바일 앱 마켓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앱임에도 이 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는 데다, 악성코드 삽입이 쉬운 구조를 갖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게 안랩 측 설명이다.7일 안랩 분석에 따르면, 해당 앱들은 화면 전환 시마다 광고를 노출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광고를 클릭해야만 종료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