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4T07:51:00

국민의힘, 세제개편안·보완수사권 폐지 총공세…떨어지는 당 지지율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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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정부의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자신의 분당 아파트는 29억에 팔아놓고 무주택자가 되자마자 국민에게 세금폭탄을 안겼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세제개편안과 개정 형사소송법 공포안 국무회의 통과를 두고 정부·여당을 몰아붙였지만 당 지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