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24T12:01:01

나토서 입지 넓히는 K방산…방사청 ‘관리 지침’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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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 파트너십 2.0’ 후속무기체계 상호운용성 확보 목표수출 품목·대상국 다변화 기대정부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와의 방위산업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다. 방위사업청은 나토 회원국과의 무기체계 상호운용성 확보에 필요한 나토 표준 정보를 국내 방산 기업에 제공하는 절차를 만들었다.방사청은 24일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 정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