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21:00:00
금호 박세창 야심작 '아테라'의 굴욕…하이엔드라더니 공공택지만 맴돈다
원문 보기[땅집고] 금호건설이 2024년 5월 런칭한 ‘아테라’는 박세창 부회장이 아버지인 박삼구 전 회장에 이어 경영자 자리에 오르면서 내놓은 새 아파트 브랜드다. 당초 ‘대지 위의 예술’을 뜻하는 아테라를 기존 ‘어울림’·‘리첸시아’보다 고급 브랜드로 내세우며 사업지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아테라가 출범한지 3년째인 현재, 금호건설의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