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30T08:42:00

"변사체 떠 있다"…인천 서검도 해상서 부패한 남아 추정 시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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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인천 서검도 해상에서 남자아이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30일) 인천 강화경찰서와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정오께 강화군 서검도 인근 해상에서 변사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찰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출동해 남아로 추정되는 시신을 인양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당시 시신은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으며, 시신의 신장은 110∼120㎝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된 대공 혐의점은 없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 중이라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