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15:30:00
클래식한 듯 여유로운 듯… ‘토즈’, 이탈리안 감성을 담다
원문 보기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토즈(Tod’s)가 토즈 브랜드 앰버서더 정우와 함께한 ‘스위트 드라이브(The Sweet Drive)’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시대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세련된 이탈리안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한다. 캠페인 영상은 정우가 도심을 벗어나 로드 트립을 떠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잠시 멈춘 차를 뒤로한 채 천천히 길을 걷는 모습은 도시의 리듬에서 벗어난 여유로운 전환을 상징한다. 숙소에 도착한 이후에는 고요한 휴식 속에서 예상치 못한 작은 해프닝이 이어지며 위트 있는 분위기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