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1:46:27
“450억원 들인 우주 화장실 잠시 먹통”…달 가는 길에 우주비행사 ‘비닐봉투 사태’
원문 보기54년 만에 달로 향하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출발 직후 뜻밖의 문제에 직면했다. NASA가 약 450억원을 들여 개발한 우주 화장실이 고장 나면서 일부 우주비행사가 임시 장비로 소변을 처리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