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9T20:00:05
[사설] 산업 장관 친기업 소신, 입법 뒷받침해야
원문 보기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성과급과 주52시간 근무제에 대해 뚜렷한 소신을 밝혔다. 김 장관은 지난주 관훈토론회에서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성과급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구조에 반대한다”며 “주주와 투자자의 이익에 반하는 성과급 배분은 월권”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또 주52시간제에 대해 “열심히 일해서 뭔가 성취하겠다는 사람의 의욕, 의지를 제도가 꺾어선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