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2T22:05:03
직내괴 사건 1년째 '조사중'…피해자 고통 호소
원문 보기고용노동부의 잦은 근로감독관 교체로 경기지역 한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직내괴) 사건이 1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업무상 재해 판정까지 받았지만 피해자는 사건 미종결로 복직도 하지 못한 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경기지방고용노동청 전경.(사진=황영민 기자)22일 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근로복지공단 경인남부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