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9T10:07:46

에기평, 폐우산·에코백 모아 만든 공유바구니 지역사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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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기평)이 임직원이 모은 폐자원으로 공유바구니로 만들어 기부하는 ‘그린데이 액션’ 행사를 진행했다.에기평 임직원은 최근 한 달간 폐우산·플라스틱 병뚜껑, 미사용 에코백 모으기 캠페인을 펼쳐 총 7414개의 폐자원을 수거했다. 또 지난 18일 서울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모은 폐자원을 직접 공유바구니로 만드는 체험 활동을 펼쳤다.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