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09:17:51

네팔 홍수 엿새째…육로 접근 이어 두산·신속대응팀 헬기도 이륙(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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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 9명의 수색·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 신속대응팀 중 육상수색조가 본격 수색을 위해 사고 현장에서부터 1~2km 떨어진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또 두산에너빌리티가 확보한 헬기가 네팔 당국의 허가 하에 이륙해 상부댐부터 수색을 진행키로 한 가운데,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의 헬기도 위어댐, 둔체, 파워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