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1T15:12:54
‘티메프 사태’ 구영배 큐텐 대표 등 경영진, 8억대 사기 혐의 부인
원문 보기티몬·위메프(티메프) 미정산 사태로 재판을 받는 중인 구영배 큐텐 대표 등 경영진이 추가로 기소된 사기 혐의에 대해 법정에서 전면 부인했다. 법원은 해당 사건을 기존 미정산 사건과 병합해 심리하기로 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재판장 이영선 부장판사)는 21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추가 기소된 구 대표와 류광진 전 티몬 대표, 류화현 전 위메프 대표 등 임직원 8명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검찰에 따르면 구 대표와 김효종 큐텐테크놀로지 대표, 이시준 큐텐 재무본부장은 공모해 이미 정산 대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