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06T00:07:00
"나 못 내렸어" 지하철 문 강제로 열고 '뚜벅뚜벅'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하철에서 하차할 정거장을 놓친 경험 많이 있으시죠? 그런데 어제는 미처 내리지 못한 승객이 강제로 문을 열고 선로로 내려오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 영상 시청 지하철에서 하차할 정거장을 놓친 경험 많이 있으시죠? 그런데 어제는 미처 내리지 못한 승객이 강제로 문을 열고 선로로 내려오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20분쯤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에서 멈춰 선 열차에 타 있던 50대 남성이 비상 개방 장치를 이용해 출입문을 열고 선로로 내려갔습니다. 남성은 기관실 방향의 여유 공간을 따라 승강장으로 올라온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졸다가 청량리역이 종점인 열차에서 내리지 못하자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광운대역 방향 상행선은 약 13분, 하행선은 약 5분간 운행이 지연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