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3T16:41:00
라인게임즈, ‘재무통’ 배영진 전 CSO 재영입
원문 보기라인게임즈가 배영진 전 최고전략책임자(CSO)를 3년 만에 재영입한다. 배 전 CSO는 2023년 대표 교체와 구조조정 여파로 회사를 떠났다가 복귀하게 됐다. 구체적인 직급과 보직은 현재 조율 중이다.1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라인게임즈는 최근 배영진 전 CSO 재영입을 결정했다. 그의 구체적인 직급과 보직은 조율 중으로 알려졌다. 배 전 CSO는 라인게임즈의 전신인 넥스트플로어 시절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지낸 재무·전략 전문가다. 라인게임즈 출범 이후에는 CSO로서 투자 유치와 사업 전략 전반을 총괄하며 회사의 주요 투자와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