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01:44:00
포체티노의 유럽 복귀, 없다...미국 감독으로 2030 월드컵까지 "연장 계약 근접"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16강에서 마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미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계속 잡을 전망이다.
[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16강에서 마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미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계속 잡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