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20:00:00
[단독] 키트루다를 알약으로? 삼천당 기업 설명회 논란
원문 보기삼천당제약이 세계 매출 1위 항암제 키트루다를 먹는 알약(경구제) 등으로 개발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지만, 실체를 검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키트루다를 보유한 MSD는 경구제 개발 관련 논의 여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고, 회사가 제시한 핵심 데이터는 추가 검증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