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2T21:00:00

강남구, 올해 교육비 357억원 편성... 미래인재 양성에 ‘온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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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올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357억 원의 교육경비 예산을 편성하고,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21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22억 원 증액된 수치로 학교 현장의 시급한 수요를 반영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교육 복지를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