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4:37:00

[데스크에서] 정동영 장관의 적반하장

원문 보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지난해 9월 언론 간담회에서 정보기관을 인용해 북한의 90% 고농축 우라늄(HEU) 보유량이 2000㎏까지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 발언이 논란이 되자 통일부는 부랴부랴 장관이 언급한 HEU 보유량 수치는 미국과학자연맹(FAS) 등의 추정치라며 수정했다. FAS 보고서는 HEU 보유량을 2000㎏으로 특정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