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8:04:22

가임력 검사 지원 29만명…1년 새 3.7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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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임신 사전 건강관리사업’(가임력 검사비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20∼49세 남녀 29만1246명이 검사를 지원받았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