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18T02:50:09 '룸살롱 접대·인플루언서 수사무마' 경찰청 간부 직위해제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유명 인플루언서의 사기 혐의 사건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경찰청 경정 A씨가 직위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