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23:13:00
'골 넣었지만 저주는 계속?' 음바페, 호날두 대기록 근접에도 레알은 '2연속 무관' 위기 봉착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40, 바이에른 뮌헨)를 뚫고 '우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대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하지만 팀이 패하면서 '음바페 저주' 논란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