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9T11:48:00

공공임대 사는 청년, 결혼 확률 2.7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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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 ‘인구구조 전환에 따른 부동산시장 영향’ 보고서자가보다 대출상환 부담 줄어 결혼 도달 기간도 1.8년 단축 자녀 출산 확률도 높은 경향 “공공임대서 중형 비중 확대해 장기적 주거 사다리로 활용을”서울에 사는 20대 후반 직장인 A씨는 연인과 미래를 약속했지만 주거 마련 문제로 결혼을 미루고 있다. 최근 아파트 전세가를 보면 ‘어서 집을 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