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20:00:00
“사는 데 많은 게 필요하지 않다”… ‘가장 가난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원문 보기2010년 우루과이 대통령 임기를 시작한 호세 무히카(1935~2025)는 5년 임기를 마칠 무렵 지지율이 훨씬 높았다. 당선 때 52% 지지율은 퇴임 때인 2015년 65%가 넘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관저에서 살지 않고 사저에서 낡은 폭스바겐 비틀을 타고 출퇴근했다. 월급 90%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