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9T06:00:00
제4인뱅 재추진설 솔솔… 예전같지 않은 눈높이에 허들 높아질 듯
원문 보기제4인터넷전문은행(제4인뱅)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상황은 녹록지 않다. 선발주자인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이미 상장까지 마쳤고, 토스뱅크도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는 등, 제법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했다. 이틈을 비집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가 만만치 않을거란 진단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치권을 중심으로 최근 제4인뱅 논의가 재점화되며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지난해 9월 예비인가에 참여했던 4개 컨소시엄이 모두 탈락한 지 약 7개월 만이다.국회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최근 국회에서 열린 ‘중단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