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23:40:00
157km 쾅! 7억팔 신인, 왜 안우진 만난게 행운일까 “미국 가기 전에 다 빼먹어야죠, ML 도전 하고 싶어”
원문 보기[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이 안우진의 뒤를 이어 차세대 에이스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이 안우진의 뒤를 이어 차세대 에이스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