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6T04:01:00

10G 단 2승 암울한 한화, 캡틴 채은성 복귀 준비 완료... 497억 트리오 특급 시너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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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경기에서 2승 7패 1무. 한화 이글스가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지 못하고 6위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한 가지 호재가 기다리고 있다. 한화는 73경기를 치러 반환점을 돈 현재 34승 37패 2무를 기록, 5위 두산 베어스에 1경기 뒤진 6위를 기록 중이다. 아직 시즌이 절반이나 남아 있지만 선두권은 물론이고 4위 KIA 타이거즈와도 격차가 5.5경기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 올스타 브레이크 전 분위기를 수습해 격차를 최대한 좁힐 필요가 있는 상황이다. 그런 한화에 한 가지 희소식이 있다. 홈런왕 출신 노시환(26)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다. 2023년 31홈런 101타점으로 타격 2관왕에 올랐던 노시환은 2024년 24홈런으로 주춤했으나 지난해 32홈런 101타점으로 반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