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6:31:02
‘사람 몸에 불 질렀다’… 범죄자 미화 역풍에 멈춘 日 법무성 ‘갱생 포스터’
원문 보기일본 법무성이 범죄나 비행 이력이 있는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불량연애(ラヴ上等)’와 협업해 전과자들의 갱생(更生)을 독려하는 포스터를 배포했다가, 거센 여론의 질타를 받고 결국 철회했다.
일본 법무성이 범죄나 비행 이력이 있는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불량연애(ラヴ上等)’와 협업해 전과자들의 갱생(更生)을 독려하는 포스터를 배포했다가, 거센 여론의 질타를 받고 결국 철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