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17:40:31
돈맛 본 FIFA, 29조원 규모 자회사 추진…투자자는 '트럼프 사돈家'
원문 보기국제축구연맹(FIFA)이 상업 부문을 담당할 자회사를 신설하고 외부 투자자에게 지분을 매각해 최대 42억달러(약 6조1100억원)를 조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블룸버그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FIFA는 28일(현지시간) 새 법인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FE)를 통해 방송·스폰서십 등 상업·이벤트 자산을 이관하고, 이 법인의 초기 기업가치를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