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21:43:00 “현중아 꼭 NBA 꿈 이루길…” 나가사키 절친 바바 유다이의 응원 메시지 원문 보기 [OSEN=고양, 서정환 기자] 이현중(26)의 NBA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동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