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22:34:25 "분했다, 꼭 가겠다" 괜히 '국대 세터'겠나…발목 수술 후 이 악문 다짐, 결국 이뤄낸 '태극마크'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꼭 나갈 수 있는 몸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