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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6-02T08:08:43
[6·3창원]박정임 "시민만 보는 시장 되겠다" 마지막 유세
원문 보기[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무소속 박정임 경남 창원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빗속에서도 창원 전역을 누비며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박 후보는 이날 새벽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전통시장과 상가 밀집지역 등을 돌며 저인망식 게릴라 유세 를 이어갔다. 그는 정당 중심의 정치 대결을 비판하며 무소속 후보로서 시민 중심 시정을 강조했다.박 후보 선대위는 정당의 낡은 정치 싸움을 끝내고 시민만 바라보는 시장이 필요하다 며 박 후보는 경제인 출신으로 현장을 잘 아는 후보 라고 밝혔다.박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창원 경제 회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정 15대 약속을 재차 소개하며 정책 경쟁력을 부각했다.박 후보는 오전 신촌광장 거리유세를 시작으로 상남시장, 성원주상가, 합성동 지하상가, 동마산시장 등을 방문했으며, 오후에는 신촌광장 교차로에서 집중 유세를 열고 지지층 결집과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그는 창원의 변화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기호 5번 무소속 박정임에게 보내달라 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만들고, 경제와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시장이 되겠다 며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