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01:42:00 아, 최악의 프로 데뷔전…LG 초대형 신인, 초구 홈런 허용→3실점, 직구 평균 146km 아쉽네 원문 보기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신인 투수 양우진(19)이 데뷔전에서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