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09:54:27
콜롬비아 강진 사망 164명으로 늘어…병원 무너져 600명 노상 치료
원문 보기콜롬비아 서부를 덮친 규모 7.4 강진의 사망자가 최소 164명으로 늘었다. 구조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어 인명 피해는 더 커질 전망이다.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페레이라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다. 11일 현재 사망자는 최소 164명으로 집계됐으며, 구조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어 인명 피해는 더 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