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7-06T04:34:05 "트럼프 만세" 외친 정유사 직원들…유가 고통 분담은커녕 폭리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최윤선 기자 = 역시 전쟁으로 먹고사는 회사. 트럼프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