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0T02:02:00
한국인, 건강 위해 식습관·수면 개선보다 영양제 섭취에 신경 쓴다
원문 보기허벌라이프, 한국인의 웰니스 문화 소비자 조사 결과 발표. 한국허벌라이프 제공한국인은 식습관이나 수면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은 다른 국가 사람들에 비해 부족한 반면 꾸준히 영양제를 섭취하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건강·웰니스 기업 허벌라이프는 한국 소비자 1006명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APAC) 11개국 소비자 1만18명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