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27T05:58:00
경남 창원 아파트 상가서 흉기난동…1명 심정지·1명 중상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27일 오전 11시 36분쯤 창원시 성산구 한 아파트 인근 주차장에서 흉기난동이 발생해 2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30대 남성이 크게 다쳐 이송됐다. 사진은 과학수사단 감식 현장. 오늘(27일) 오전 11시 36분쯤 경남 창원시 상남동의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흉기난동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인 20대 여성 1명과 크게 다친 30대 남성 1명을 병원에 이송했습니다. 이들은 각각 흉기에 찔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의 교제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