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1:11:00
‘테러 위협’까지 불러왔던 3년 전 2루심 맞고 안타→끝내기, 이번에는 NC가 피해자 됐다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1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승부처에서 타구가 심판에 맞아 안타가 되는 보기 드문 상황이 발생했다.
[OSEN=한용섭 기자] 1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승부처에서 타구가 심판에 맞아 안타가 되는 보기 드문 상황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