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4:30:35
BYD 돌풍에…중국차, 한국 수입차 시장서 日 제치고 첫 ‘3위’ 올라
원문 보기지난 4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중국이 국가별 판매량 3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혼다코리아가 자동차 시장에서 철수하는 등 입지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일본의 빈자리를 ‘저가 전기차’ 공세로 맞서는 중국이 메우는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4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중국이 국가별 판매량 3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혼다코리아가 자동차 시장에서 철수하는 등 입지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일본의 빈자리를 ‘저가 전기차’ 공세로 맞서는 중국이 메우는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