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9T21:00:00

돈 그렇게 쓰고도... 월드컵, 남의 잔치 중국, 결국 한국 선수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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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FLOW]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문화·예술 관람률은 10명 중 6명인 60.2%. 하지만 넘쳐나는 공연과 전시, 정책에는 자칫 압도돼 흥미를 잃기 십상입니다. 예술에서 플로우 (Flow)는 몰입을 뜻합니다. 머니투데이가 당신의 문화·예술·스포츠 FLOW 를 위해 이번 주의 이슈를 쉽게 전달해 드립니다. 절치부심하는 중국 축구가 한국을 노린다. 막대한 돈을 쓰고도 남의 축제 가 된 월드컵을 계기로 유럽 대신 한국 축구 영입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다. 몇 년 전 우리 선수, 감독의 중국행 러시 가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