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3T23:59:53
‘노예제 유지’ 남부연합기 티셔츠에 ‘발칵’…NCT 출신 마크, 결국 사과
원문 보기그룹 NCT 출신 마크가 인종차별 상징인 남부연합기(旗) 문양의 티셔츠를 착용한 것을 사과했다. 마크 소속사 어퍼룸은 24일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마크가 착용한 의상으로 인해 불..
그룹 NCT 출신 마크가 인종차별 상징인 남부연합기(旗) 문양의 티셔츠를 착용한 것을 사과했다. 마크 소속사 어퍼룸은 24일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마크가 착용한 의상으로 인해 불..